- 청 마 상 -
이 사진은 홈페이지 첫 화면의 메인 배경사진입니다.
벌써 6년이 흘렀나봅니다. 사진을 보다가 오늘따라 노희완 사진작가님께 감사드리고 싶어서 몇 자 글을 남깁니다.
2017년도 세종시 공모전에서 대상과 다수의 공모전에서 많은 상을 받으신 노희완 작가님이 계십니다. 노작가님의 작품중에 위의 '청마도' 가 저희 홈페이지의 취지와 꼭 맞다는 생각이 들어서 저희 유가족 홈페이지에 쓸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들으시고 저희 유가족들을 위해서 써달라시며 기꺼이 작품사진 원본을 군사상유가족협회 홈페이지 화면으로 기증하셨습니다.
작가님이 작품전에 공모하시기 위해 심혈을 기울인 사진을 아무런 댓가없이 순수하게 기증해주셔서 저희는 너무나 기쁘고 영광이었습니다. 지금도 그 따스한 마음이 너무 고마웁고 유가족을 위해서 써달라는 말씀이 늘 떠오릅니다.
사진의 세마리의 말은 기운찬 기상을,
푸른하늘과 구름은 역동적인 힘과 희망을 나타냅니다.
저희 유가족들에게 아낌없이 나눔을 해주신 노희완 작가님께 유가족들과 함께 진심으로 감사인사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