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참여마당 / 자유게시판

자유게시판

성호림님이 홈페이지 신규가입하였습니다.(22.11.2.)

관리자 2022.11.02 07:31 조회 274

2022.11.2. 성호림님이 홈페이지 신규가입하였습니다. 

군사상유가족협회 홈페이지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가입 내역은 즉시 단체에 보내드리겠습니다. 

단체 활동이나 회원규정에 대해 문의가 있으시면 단체 김순복 회장님 폰(010-9138-0161)로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야간에도 통화 가능)

홈페이지를 신규가입하시면 로그인을 하여 홈페이지의 모든 게시판을 보실수 있고 본인 아이디로 글을 올리실수 있습니다.  
계속해서 홈페이지 많은 이용해주시고 새로운 정보를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 군사상유가족협회 홈페이지 신규 가입 안내문 ★(2022. 11. 2.)


* 성호림님, 저희 홈페이지를 방문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1.  홈페이지 신규가입으로 홈페이지의 모든 게시판을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  개인적으로 순직이나 보훈등으로 유가족의 단체활동이 필요하셔서 회원 가입을 원하시는 유가족님께서는  군사상유가족협회로 직접 전화하셔서 군유가족임을 알리시고  군사상유가족협회 회원규정을 들으신후  회원 가입 의사 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사정상 활동이 어려워 유가족 단체에 가입하지 않으셔도 저희 홈페이지에 가입하시면 홈페이지 회원이 되어 홈페이지를 실명으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

  

-  '군사상유가족협회', 유가족 단체의 회원규정은 공지사항 게시판의 정관에 나와있사오니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홈페이지 신규가입은 홈페이지를 가입하신 아이디와 성명으로 글을 올리기 위해서이고, 군사상유가족협회 회원 가입은 유가족 단체에 직접 나오셔서 유가족 활동을 하기 위한 것이니,   저희 단체의 회원이 되시려면 홈페이지 가입과는 별도로 회원 규정에 대해 단체 사무실에 자세하게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2.  홈페이지 신규가입과 군사상유가족협회 회원 가입의 다른 점 :

     1)  홈페이지 신규가입은 무료이고 유가족이면 누구나 가입 가능하며 온라인으로 홈페이지 이용.

     2)  군사상유가족협회 회원 가입은 단체 모임이나 활동에 직접 나오셔서 참여하셔야하며 월회비가 있음.  즉 정기모임에 출석하고 간담회나 집회 등 단체의 행사에 나오셔서 참석하여 활동하시는 것입니다.  


군유가족들로 구성된 군사상유가족협회는 원래 정기모임을 두달에 한번씩 넷째주 토요일 12시에 해왔었는데, 코로나 사태로 인하여 자주 모임을 갖지는 못했던 상황이었지만 코로나가 많이 잦아든 2022년 4월초부터 단체의 활동은 진행중에 있습니다.  유가족 사무실은 서울 을지로5가에 있으며 정기 모임과 간담회 등의 개최장소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정기모임은 일주일전쯤 '홈페이지 공지사항'에 게시를 올리고 있사오니  자주 공지사항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군대에서 아들(딸)의 사고 통보를 받고 가족들은 갑작스런 소식에 충격을 받고 대부분 어떻게 대처해야 좋을지 판단하기 어려운 상황이 됩니다.  군대에서는 다양한 사고가 발생하는데 저희 군사상유가족협회는 이러한 사고를 겪은 유가족으로 구성된 단체로 부모님의 고통을 헤아리고 현실적으로 도움을 드리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회원 승인은 유가족 단체 운영진(회장)의 고유 업무이며, 홈페이지는 회원승인과 관련한 업무는 하지않습니다.  홈페이지는 개인정보 문제 등으로 유가족 상담을 진행하지 않으며 온라인으로 어디에서든지 유가족들에게 필요한 소식이나 순직.보훈 정보와 관계되는 뉴스 등의 게시물을 게재하여 널리 알려드리고 홍보하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홈페이지를 통해서 게시하고 싶은 글이나 유가족에게 유익한 기사가 있으면 자유게시판에 올려주시기 바랍니다.(익명도 가능) 글을 올리실때 고인에 대한 민감한 개인정보가 공개되면 예측하지 못한 피해도 발생할수 있는바 고인의 이름이나 유가족의 이름, 그리고 사고내용 등을 공개해도 되는지 유의하여주시기 바라며 홈페이지 설립취지와 관계없는 비방이나 욕설, 개인정보침해의 글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부디 빠른 시간내에 소망하시는 일들이 이루어지시기 바라며 큰 일을 겪으신 가족님의 상처가 하루하루 조금이나마 덜어지시기를 진심으로 바라는 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