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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9. 무더위에 임무 수행하던 ’21살’ 병사가 열사병으로 쓰러져 숨졌다

군사상유가족협회 2021.07.22 21:53 조회 113 추천 0

무더위에 임무 수행하던 ’21살’ 병사가 열사병으로 쓰러져 숨졌다


육군은 20일 “지난 7월 1일 낮 12시 20분께 22사단 강원 고성 모 부대 일병이 DMZ 작전 도중 쓰러져 민간병원으로 응급 후송해 치료했으나 안타깝게도 8일 오후 1시 18분께에 사망 판정됐다”고 밝혔다.

심모 일병은 고성군 비무장지대 수색 정찰 임무 수행 중 쓰러졌다.

이후 민간병원으로 후송돼 치료를 받았지만 일주일만인 지난 8일 결국 사망했다.

심 일병의 사망 원인은 열사병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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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2021.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