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참여마당 / 자유게시판

자유게시판

153."먼저 간 내아들" 백발 노모는 눈물을 훔쳤다...(20.6.30.)

관리자 2020.07.07 20:40 조회 125 추천 0

국회서 열린 '순직군경의 날' 지정 추모대회... 매년 100명꼴로 목숨 잃어


"먼저 간 내 아들" 백발 노모는 눈물을 훔쳤다




이 기사 내용 전문을 보시려면 아래 영문주소를 클릭하세요 ↙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4605796



기사 출처 :  매일경제 (2020.6.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