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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9. 개미도 못죽이던 상현, 자길 죽일줄은...

관리자 2025.10.31 14:05 조회 311 추천 1
개미도 못죽이던 상현, 자길 죽일 줄은..."3년만의 장례, 다짐한 아버지, 약속한 박정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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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출처:  오마이뉴스 25.10.31. 

 김 이병의 아버지·어머니가 슬픔에 잠겨 있다.
happy ( 2025.10.31 14:18 ) 삭제

가해자에게 내릴수 있는 최대한의 엄벌을 내려야합니다.
솜방망이 처벌을 하니 한 인생과 그의 가족을 사실상 모두 죽여놓고 가해자들은 멀쩡히 살아가지요
남을 죽이면 자신도 그만큼의 벌을 받아야 정상 아닌가요

mwfa ( 2025.11.04 09:12 ) 삭제

저 어리고 순둥순둥한 청년을 죽음으로 몰아놓고 정말 기가막히네요 저 부모는 이제 어떻게 삽니까 정말 기가 막힌 나라네요 철저히 조사해서 밝혀내어 일벌백계해야 무서운줄 알지요. 저 아까운 희생이 너무나 맘 아프네요